2026 추석 온누리상품권 할인 환급 혜택 총정리! 할인액·환급방법까지

장바구니에 국산 사과 한 알, 배 한 알 담을 때마다 가격표를 두 번씩 확인하게 되는 요즘이에요. 특히 추석을 앞두고 전이며 나물, 고기까지 챙기다 보면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장난 아니에요.

이럴 때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하면 같은 예산으로도 훨씬 넉넉하게 장을 볼 수 있어요. 할인받아 사는 것만으로도 이득인데, 여기에 추석 특별할인과 환급행사까지 겹치면 체감 절약폭이 꽤 커져요.

이 글에서는 온누리상품권의 기본 개념과 종류·혜택·사용처부터, 디지털형 전용 추석 온누리상품권 혜택, 2026년 할인율과 적용 날짜, 전통시장 환급행사의 대상·금액·신청 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릴게요.

온누리상품권이란?

온누리상품권은 정부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발행하는 상품권으로, 등록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semas.or.kr)이 발행과 운영을 맡고 있어요.

  • 발행기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발행·운영해요.
  • 사용 목적: 전통시장과 등록된 소상공인 점포에서 현금처럼 결제할 수 있어요.
  • 주요 혜택 유형: 할인 구매, 온라인 사용, 소득공제 확대 등 여러 혜택이 함께 제공돼요.

발행 형태는 크게 ‘지류형’과 ‘디지털형'(카드형·모바일형)으로 나뉘는데, 각 형태의 구체적인 차이와 사용 방식을 아래에서 살펴볼게요.

온누리상품권이란

🧾 온누리상품권 종류

온누리상품권은 ‘지류형, 카드형, 모바일형’ 세 가지로 나뉘어요. 이 중 카드형과 모바일형을 합쳐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이라고 불러요.

구분추천 대상구매 및 충전 방법특징 및 장점
지류형• 앱 사용이 익숙하지 않으신 분
• 단말기 없는 소규모 노점 이용자
시중 은행 창구 방문
(신분증 지참, 현금 구매)
가맹 단말기가 없는 소규모 점포에서도 사용 가능
카드형• 기존 신용·체크카드를 활용하고 싶은 분
• 카드 사용 실적까지 챙기고 싶은 분
온누리상품권 앱 설치 후 기존 보유 카드 등록 및 충전추석 10% 특별할인 적용, 기존 카드 혜택/실적 연동
모바일형• 스마트폰 QR 결제를 선호하는 분
• 온라인 전통시장몰을 자주 이용하는 분
제로페이 앱 또는 온누리 전용 앱에서 충전추석 10% 특별할인 적용, 온라인 전통시장몰/배달앱 이용 가능

카드형과 모바일형은 온라인 전통시장몰이나 일부 배달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지류형보다 사용 범위가 넓어요. 이번 추석 특별할인(10%)은 카드형과 모바일형인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에만 적용되므로, 명절 장보기를 준비하신다면 디지털형을 준비해 두는 편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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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상품권 혜택

온누리상품권의 핵심 혜택은 할인 구매와 소득공제 확대예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정가보다 낮은 금액으로 충전할 수 있고, 전통시장에서 쓰면 일반 신용카드보다 높은 소득공제율이 적용돼요.

  • 할인 구매: 정가보다 낮은 금액에 충전해 그만큼 시장에서 더 많이 쓸 수 있어요.
  • 소득공제 확대: 전통시장 지출은 일반 신용카드 공제율보다 높은 40% 공제율이 적용돼요.
  • 온라인 이용: 디지털형은 온라인 전통시장몰 등에서도 결제할 수 있어요.

세 가지 혜택 중 실제로 체감이 가장 큰 건 할인 구매예요. 10만 원을 충전할 때 평시 7% 할인을 받으면 9만 3천 원만 결제하게 되므로, 장을 보기도 전에 이미 7천 원을 아끼고 시작하는 효과가 있어요.

전통시장 소득공제 40% 혜택은 연말정산 시 신용카드 기본 공제율(15%)보다 2배 이상 높아,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13월의 월급’까지 챙길 수 있어요. 별도로 영수증을 제출할 필요 없이, 앱에 등록된 카드로 결제하거나 모바일 QR 결제를 진행하면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자동으로 전통시장 사용액으로 합산돼요.

온누리상품권 혜택

🛍️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과 등록된 ‘소상공인 가맹점’, 그리고 디지털형에 한해 ‘온라인 전통시장몰’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요. 실제 가맹점 여부는 온누리상품권 공식 홈페이지(onnuri.gift)나 전용 앱, 전통시장 통통(sbiz.or.kr/sijangtong)에서 조회할 수 있어요.

  • 온누리상품권 공식 홈페이지: 온누리플레이스 메뉴에서 지역과 가맹 종류를 선택해 가맹점을 지도로 확인할 수 있어요.
  • 온누리상품권 앱: 가맹점 찾기 메뉴에서 내 주변 매장을 실시간 지도로 검색할 수 있어요.
  • 전통시장 통통: 온누리상품권 메뉴에서 가맹점포를 지역별로 조회할 수 있어요.

같은 가맹점이라도 종이 상품권만 받거나 디지털(카드·앱) 결제만 가능한 곳이 있어요. 따라서 검색 사이트나 앱에서 가맹점을 찾을 때 단순히 ‘온누리 가맹점’으로만 확인하지 마시고, 내가 갖고 있는 형태(종이 또는 디지털)로 결제가 가능한 매장인지 조회 옵션에서 구분해서 확인해야 해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추석

이번 추석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과 구매한도 확대는 지류형이 아니라 카드형·모바일형 등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에만 적용돼요. 지류형은 이번 특별할인 대상에서 빠지고 기존 방식 그대로 판매돼요.

  • 지류형: 이번 추석 특별할인 대상에서 제외되고 기존 방식대로 판매돼요.
  • 카드형: 지정된 실물·모바일 카드에 충전해 특별한도 20만 원까지 추가로 살 수 있어요.
  • 모바일형: 온누리상품권 앱에 충전해 카드형과 같은 방식으로 특별한도가 적용돼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앱이나 등록 카드에서 잔액을 바로 조회할 수 있어, 지류형보다 잔액 관리가 편리해요. 그리고 앱 내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부모님이나 친지에게 모바일로 간편하게 보내드릴 수 있어 명절 용돈이나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아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추석 특별할인

2026 추석 온누리상품권 할인

2026년 추석에는 온누리상품권 할인 폭과 구매 한도가 평시보다 함께 늘어나는데, 이번 확대는 정부의 추석 민생안정대책에 따라 한시적으로 시행돼요. 참여 온라인몰에서는 이번 특별할인과 별개로 최대 5% 할인쿠폰을 함께 쓸 수 있어, 두 혜택을 겹쳐 쓰면 ‘최대 35%’까지 아낄 수 있어요.

  • 시행 목적: 정부의 추석 민생안정대책에 따라 한시적으로 확대돼요.
  • 적용 대상: 카드형·모바일형 등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구매자만 해당돼요.
  • 온라인 추가 혜택: 참여 온라인몰의 5% 할인쿠폰과 중복 적용하면 최대 35%까지 아낄 수 있어요.

상품권 구매 시 받는 디지털 10% 특별할인에, 온라인몰에서 지급하는 5% 할인쿠폰, 그리고 전통시장 현장 환급행사(최대 30%)나 소득공제 혜택 등이 결합하여 체감 할인 폭은 최대 35% 이상으로 커지게 돼요. 그럼 구체적인 할인율과 구매한도, 적용 날짜를 아래에서 살펴볼게요.

2026 추석 온누리상품권 할인

💰 온누리상품권 10% 할인 추석

추석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 10%는 평시 월 한도 100만 원과 별개로 늘어난 추가 구매한도 20만 원에만 적용돼요. 100만 원 전체가 아니라 새로 생긴 20만 원 구간에만 10%가 붙는 구조라, 120만 원을 전부 사도 12만 원이 할인되는 건 아니에요.

구분한도할인율실제 부담액
기본 한도100만 원7%93만 원
추석 추가분20만 원10%18만 원
합계120만 원7.5%111만 원

늘어난 추가 구매한도까지 120만 원을 전부 산다면 20만 원에서 10% 할인받아 2만 원을 절약하고, 기본 100만 원에서 7% 할인받아 7만 원을 절약하므로 최대 절약액은 9만 원이에요.

📅 추석 온누리상품권 할인 날짜

2026년 추석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 적용 기간은 9월 16일(수)부터 9월 20일(일)까지 5일간이에요. 이 기간이 지나면 할인율은 다시 평시 기준으로 돌아가요.

  • 특별기간: 2026년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적용돼요.
  • 기간 외: 평시와 동일하게 월 100만 원 한도에 7% 할인만 적용돼요.
  • 선구매자: 이미 이번 달 100만 원을 구매했더라도, 추가 20만 원은 특별기간 중 별도로 구매할 수 있어요.

이번 특별할인은 예산이 정해져 있어, 기간 내라도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어요. 9월 16일 행사가 시작되면 가능하면 첫날 미리 충전해 두세요. 그리고 행사 기간에 할인받아 구매해 둔 금액은 추석 연휴가 지나도 사라지지 않으니, 일단 한도까지 충전해 두고 천천히 사용하셔도 돼요.

추석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추석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참여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농축산물이나 수산물을 산 소비자에게 구매액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행사예요.

  • 행사 기간: 2026년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디지털 할인 특별기간과 동일하게 진행돼요.
  • 참여 규모: 전국 약 300개 전통시장이 참여해요.
  • 신청 방식: 온라인 신청이 아니라 시장 안 환급부스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이에요.

환급 대상과 실제 환급 받을 수 있는 금액, 환급 방법을 이어서 살펴볼게요.

추석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 추석 온누리상품권 환급대상

추석 온누리상품권 환급 대상은 ‘행사 참여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농산물·축산물 또는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예요. 수입 농축수산물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되고, 참여 시장마다 대상 품목이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 농축산물 구매자: 국내산 농산물·축산물을 산 경우 환급 대상이 돼요.
  • 수산물 구매자: 국내산 수산물을 산 경우 별도 환급 대상으로 인정돼요.
  • 결제 수단: 현금·카드·온누리상품권 등 결제 수단과 관계없이 구매 사실만 확인되면 대상이 돼요.

현금, 신용카드, 온누리상품권(지류·디지털) 등 어떤 수단으로 결제하든 ‘영수증’만 있으면 환급 대상이 돼요. 여러 점포에서 구매했더라도 당일 영수증 금액을 합산해서 신청할 수 있어요. 단, ‘간이영수증’은 안 되고 카드 매출전표나 현금영수증, 온누리상품권 전자영수증만 인정돼요.

농축산물과 수산물 부스가 따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품목별 영수증을 구분해서 해당 부스에 제출해야 해요. 당일 환급 예산이 소진되면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으므로, 장을 본 직후 바로 환급부스를 방문하는 것이 좋아요.

💵 추석 온누리상품권 환급액

환급액은 ‘구매액의 최대 30%’이고, 농축산물과 수산물 각각 ‘1인 최대 2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 농축산물 환급: 구매액의 최대 30%, 1인 최대 2만 원까지 환급돼요.
  • 수산물 환급: 농축산물과 별도로 최대 2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어요.
  • 합산 한도: 두 품목을 모두 구매하면 ‘최대 4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요.

정부나 지자체에서 진행하는 전통시장 농축수산물 추석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구매 금액의 30%를 일일이 계산해 주는 방식이 아니라, 지정된 구매 금액 구간에 따라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단위’로 지급해요. 따라서 5만 원어치를 구매하더라도 30%인 1만 5천 원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3만 4천 원 이상 구간에 해당하여 1만 원만 환급받게 돼요.

  • 3만 4천 원 미만 구매: 환급액이 없어요.
  • 3만 4천 원 이상 ~ 6만 7천 원 미만 구매: 1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어요.
  • 6만 7천 원 이상 구매: 1인당 최대한도인 2만 원이 환급돼요.

행사 기간 내에 같은 시장의 행사 참여 점포에서 구매한 영수증은 합산이 가능해요. 만약 한 곳에서 2만 원, 다른 곳에서 1만 5천 원을 사서 총 3만 5천 원이 되었다면 1만 원 환급을 받을 수 있어요. 서로 다른 시장의 영수증은 합산이 안 돼요.

🏧 추석 온누리상품권 환급방법

추석 온누리상품권 환급은 온라인 신청이 아니라 참여 전통시장 안 환급부스를 직접 방문해 받는 방식이에요. 환급 참여시장과 대상 품목은 시장별로 다르게 운영되고, 통합 환급부스를 따로 두는 시장도 있어요.

  • 준비물: 농축수산물 구매 영수증과 신분증 등 본인확인 수단을 챙겨야 해요.
  • 방문 장소: 시장마다 지정된 환급부스나 통합 안내소를 방문하면 돼요.
  • 처리 방식: 현장에서 영수증을 확인한 뒤, 그 자리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줘요.

장을 다 본 뒤 부스를 찾으려면 동선이 꼬일 수 있으므로, 시장 입구나 안내소에서 환급부스 위치를 미리 파악한 후 장을 보세요. 그리고 본인 확인 절차를 위해 신분증은 반드시 지참해야 하고, 대리 수령은 가족관계증명서 등 추가 증빙을 요구할 수 있으니 당사자 직접 방문을 추천해요.

환급부스는 보통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6시 사이에 운영돼요. 당일 영수증이라도 부스 운영이 마감되면 환급을 받을 수 없으니 시간 여유를 두고 방문하세요.

이것만 기억하세요

추석 장보기 계획이 있다면, 이번 주 안에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앱이나 은행 앱에서 특별기간 20만 원부터 먼저 충전해 보세요.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농축산물이나 수산물을 살 계획이라면 영수증을 챙겨서 환급부스도 함께 들러보세요. 할인과 환급은 받는 방식이 다른 별개의 혜택이므로, 두 가지를 따로 챙겨야 해요.

📌 핵심 정리

  • 온누리상품권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상품권으로, 지류형과 디지털형(카드형·모바일형)으로 나뉘어요.
  • 전통시장에서 쓰면 일반 신용카드보다 높은 40% 소득공제율이 적용돼요.
  • 이번 추석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은 지류형이 아니라 디지털형에만 적용돼요.
  • 2026년 추석 특별할인은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평시 100만 원 한도와 별개로 추가 20만 원에 10%가 적용돼요.
  • 100만 원과 20만 원을 모두 사면 실제 결제금액은 111만 원이에요.
  • 참여 온라인몰의 5% 할인쿠폰을 함께 쓰면 최대 35%까지 아낄 수 있어요.
  • 같은 기간 전국 약 300개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농축산물·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 각각 최대 2만 원씩 총 4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어요.
  • 환급은 온라인 신청이 아니라 시장 안 환급부스를 직접 방문해 받는 방식이에요.

추석 온누리상품권 하나만 잘 활용해도 명절 장보기 비용을 꽤 아낄 수 있어요. 할인 기간과 환급행사 날짜를 미리 챙겨서 알뜰한 추석 준비하시길 바랄게요. 😊

자주 묻는 질문(FAQ)

Q1. 온누리상품권의 종류와 사용처는 어떻게 되나요?
지류형, 카드형, 모바일형 세 가지가 있고, 전통시장과 등록 가맹점, 디지털형은 온라인 전통시장몰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요.

Q2. 이번 추석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은 지류형에도 적용되나요?
아니에요. 특별할인과 구매한도 확대는 카드형·모바일형 등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에만 적용되고, 지류형은 대상에서 제외돼요.

Q3. 2026년 추석 온누리상품권 할인은 언제부터 언제까지인가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이고, 평시 100만 원 한도와 별개로 추가 20만 원에 10% 할인이 적용돼요.

Q4. 전통시장 환급행사에서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요?
국내산 농축산물과 수산물을 각각 사면 구매액의 최대 30%, 1인당 각각 최대 2만 원씩 총 최대 4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어요.

Q5. 환급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니에요. 온라인 신청이 아니라 참여 전통시장 안 환급부스를 직접 방문해 구매 영수증과 본인확인 수단을 제시하고 현장에서 받는 방식이에요.

본 글의 할인율·환급 기준 등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온누리상품권 공식 홈페이지와 전통시장 통통 공고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참여 시장과 세부 조건은 지역별로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 두 사이트에서 최신 공고를 확인해 보세요.